법륜스님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6회] 감정에 주인이 되고 싶어요

하루를 살다보면 감정이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는데 항상 기분이 좋고 싶어요. 그런데 잘 안됩니다. 책에서 보니까 감정이 나쁜거는 감정의...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5회] 군입대, 자꾸 겁이 나요?

저는 입대가 한두 달 정도 남았는데요 그냥 군대를 들어가면 되는데 자꾸 겁이 나고 부모님한테 도움만 받고 살아서 그런 건지 계속 생각이 나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3회] 매사에 될 대로 되라... 괜찮을까요?

저의 고민은 삶이 너무 장난 같고, 좀 가볍게 생각하는 다는 거에 있습니다. 이제 전역을 하고 정말 다른 질문자 분들처럼 많이 힘들었던 적도...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4회] 호불호가 강하고 칼 같은 성격인데요

제 고민은 좀...성격이 호불호가 강하고 칼 같은 면이 많아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사람을 대할때 좋아하면 또 좋아하고 굉장히 좋아하고 잘해주려고...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28 인간관계를 잘 만들어 나가려면

부처님의 말씀 중에는 세속 사람들이 세상에 살면서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어야 갈등으로 나타나지 않고 또 이것이 속박이 되지 않고 오히려 행복의...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29 여인을 보고 애욕에 빠진 비구

우리는 몸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몸에 좋은 것은 무엇이든지 구해서 먹고 몸에 바르고 몸을 이것저것으로 잘 꾸미기도 합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2회] 직장에서 업무 부담이 커졌어요

가끔은 그것들이(직장 생활) 지겨워지고 맘대로 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직장에 근무한지 2년 반이 다 되어갑니다 선임들이 빠지면서 제가 부담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6회] 좌절감이 들때, 어떻게 해요

30대 직장인이고요 직장에서 일하거나 개인적으로 뭔가 프로젝트를 하거나 일을 하면 진행이 잘되면 좋은데 주변 환경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5회] 성격은 타고 나는 것인가요?

내 저는 성격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크게 대범하고 소심하고 외향적이고 내향적인 이것은 타고 나는 것인가요? 아니면 자라나는 환경...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8회] 사람들과 편해지고 싶어요

주변 사람들이랑 대화하거나 할 때 저랑 대화를 하면 불편해하고 둘이 있으면 분위기가 어색해지고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제가 더 편하게 사람들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9회] 작심3일, 극복하는 방법이 있나요?

저는 처음에는 의지를 가지고 하는데 3~4일만 지나면 의지가 사라지고 강하게 하고 싶은 게 금방 사라져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요?

사랑 고파병이 있으면....

제가 와이프를 좋아해서 쫓아다녀 결혼만 해 달라고 결혼한 케이스고, 막상 결혼을 해 보니 생활습관이 다른게 많아서 다툼이 잦았습니다. 아기가...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26 마치 무거운 돌멩이가 물 아래로 가라앉듯이

마치 무거운 돌맹이가 물 아래로 가라 안듯이. 잘못을 잘못이라고 알고 옳은 것을 옳은 것으로 아는 사람은 이는 옳은 사람들이 다만 행복한 세계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0회] 취업이 안되어 의욕상실입니다

작년부터 취직 준비를 많이 했는데 자격증, 영어 접수 등 준비도 많이 하고 서류도 많이 써서 준비를 했고 안되면 내년에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1회] 모든 생명이(사람과 동물) 평등한가?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사람을 죽이는 것과 동물을 죽이는 것 중에 사람을 죽이는 것을 더 안 좋게 보지 않습니까? 저는 왜 그런지에 대한 이유를...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0회] 죽고 나면 어떻게 돼요?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독교는 천당과 지옥 불교는 극락에 간다는데 영혼이 있는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25 겸손하라 그리고 당당하라

나의 제자 비구들아. 수행자는 교만해서는 안 된다. 겸손하라. 또한 나의 제자들인 비구들아. 수행자는 비굴해서는 안 된다. 당당하라.”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3회] 삶을 집중하며 살고 싶습니다

저는 스님 법문을 자꾸 듣다 보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뭐 되면 좋고 안되면 그만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사니까, 살아가기는 마음은 편한데...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98회] 시동생의 아이를 키우게 됐어요

3월에 시동생이 이혼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중2, 7살, 4살 되는 조카들을 데리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어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4회] 부부싸움 현명하게 해결하고 싶어요

저는 연애 10년 하고 결혼 생활 5개월 차인 신혼부부입니다 오랜 연애를 해서 결혼을 해서 서로를 잘 알아서 싸움이 많이 없을 거로 생각했는데...

[법륜스님 즉문즉설 1207회] 마음이 힘들 때 우울증 극복하는 방법

마음이 힘들 때 스님의 '기도' 라는 책을 보면서 제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원적인 업장의 소멸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의존적인 성격 탓에 남자친구가 지쳐서 나가떨어져요

나누기가 삽입된 영상입니다 저의 고민은 평소 외로움이 많고 의존적인 성격이라서 누군가한테 자꾸 의지하고 싶어지는데요 그게 특히 남자한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2회] 가족 챙기다 보니 저 자신은 못 챙겨요

행복해지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잖아요 있는데 제가 행복해야지 주위 사람도 행복할 수 있다 그런 얘기가 있는데요 저는 사실 그에 대한 질문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63회]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큽니다

저는 부모를 향한 원망과 분노가 너무 큽니다 심리 상담, 강연 듣기, 독서 등 노력을 하지만 분노가 제 안에서 저를 괴롭힙니다 어떻게 하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388회] 스님, 가족 간에도 밀당이 필요해요?

제가 최근 연애에 대한 책을 읽고 궁금한 것이 생겨서 질문드리게 됐습니다 제가 예전에 혜민스님 책 읽고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01회] 좋은 습관에서도 자유로워 져야 한다고요?

지금 정토 불교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은 저번에 근본 불교 과목 마지막 수업에서 업의 소멸이라는 장이었는데 거기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1311회] 지옥 같은 공부 왜 해야 하나요

저도 스님과 같은 고등학교인 경주 고등학교에서 1학년을 재학 중입니다 저도 매일 늦은 밤까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