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41회] 자식을 편애하는 남편

저는 20년 전 4살 연하 캐나다인과 결혼해서 지금 고1 남자, 초6 남자, 초3여자 삼 남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유난히 큰아이를 예뻐하지 않고...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39회] 남편과의 다툼

작년에 결혼한 새댁인데요 남편하고 다투면서 서로 상처되는 말을 하고 얼마 전에도 다퉜었는데 제가 살려고 굽히고 화해했어요 상처되는 말들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40회] 부동산으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2년 전에 신랑도 떠나고 엄마도 떠나고 갑자기 재작년에 다 떠나서 1년 동안 마음고생했습니다 10년 동안 장사를 했지만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었는...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36 사람이 자기밖에 생각할 줄 모르게 되면

사람이 자기밖에 생각할 줄 모르게 되면 사랑하는 부부도 서로를 미워해야 되고 천생연분이라고 만난 부부가 결국은 철천지 원수가 된다.가장...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38회] 남편이 진지한 대화를 회피합니다

저는 작년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남편과의 문제가 하나 있다면 서로 대화가 잘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남편은 진지한 대화를 피하는 편이고 저는...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37회] 독립과 책임

어려서부터 제가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선택 권한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커가면서 선택을 많이 안 했고 권한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고...

제가 법륜스님 흉내를 내요 - - ;;

감사합니다, 스님 제가 스님을 알게 된 후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전과 후의 삶이 확실히 구분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 만족하고 살았으...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30회] 성격을 바꾸고 싶습니다

저는 내성적이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제 고민의 가장 큰 이유는 성격에 대한 바람입니다. 목숨을 걸고서라도 성격을 바꾸고...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35 무엇에 의지하여 사는가

사람에 의지하지 말고 법에 의지하라. 또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자기자신에게 의지하라. 자기 자신에게 의지하라는 말이 자귀의입니다. 남을 등불...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36회] 아내가 사소한 일로 다툼을 벌입니다

제가 결혼을 늦게 했습니다. 4년 정도 됐습니다. 와이프가 아주 사소하다고 생각되는 작은 일들에 꼬리를 잡고 다툼을 크게 벌이는 경향이 워낙...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37 이 세상에는 4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부처님께서 사위성 기원정사에 계실 때였습니다. 그때 프라세나짓왕이부처님을 방문해서 부처님께 법을 청했습니다. 그때 부처님께서 이런 말씀을...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32회] 알코올에 대한 갈망

지금은 알코올 사용 장애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술에 대한 마음속 깊은 갈망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런 갈망을 가지고 순간순간 행복을 느끼고...

[법륜스님 즉문즉설] 경주고등학교(모교) 강연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33회] 외로운데 만나는 게 두려워요

저의 고민은 외로움인데요 특히 술 먹으면 조금 더 많이 외로워요 멋진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막상 다가오니까 못 다가가겠더라고요 상대방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35회] 신앙의 위기가 왔습니다

제가 불교를 믿고 있는데요. 불교가 너무 미신 같고 초기 부처님 가르침에서 멀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부처님하고 예수님하고 비교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31회] 아내의 다혈질 성격으로 힘듭니다

저는 결혼한 지 6년 되었습니다 5살 아들이 하나 있고요 아내는 친정아버지를 닮아서 다혈질이고 저는 차분한 성격입니다 아내의 다혈질적인 성격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34회] 같은 것과 다른 것

예수님도 천주님도 부처님도 하나라는 말이 어떤것으로 하나인지 궁금합니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2회] 가족 챙기다 보니 저 자신은 못 챙겨요

행복해지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잖아요 있는데 제가 행복해야지 주위 사람도 행복할 수 있다 그런 얘기가 있는데요 저는 사실 그에 대한 질문에...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6회] 좌절감이 들때, 어떻게 해요

30대 직장인이고요 직장에서 일하거나 개인적으로 뭔가 프로젝트를 하거나 일을 하면 진행이 잘되면 좋은데 주변 환경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5회] 성격은 타고 나는 것인가요?

내 저는 성격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크게 대범하고 소심하고 외향적이고 내향적인 이것은 타고 나는 것인가요? 아니면 자라나는 환경...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26회] 감정에 주인이 되고 싶어요

하루를 살다보면 감정이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는데 항상 기분이 좋고 싶어요. 그런데 잘 안됩니다. 책에서 보니까 감정이 나쁜거는 감정의...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4회] 부부싸움 현명하게 해결하고 싶어요

저는 연애 10년 하고 결혼 생활 5개월 차인 신혼부부입니다 오랜 연애를 해서 결혼을 해서 서로를 잘 알아서 싸움이 많이 없을 거로 생각했는데...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31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법

사람이 만일 제 몸을 사랑하거든 삼가고 단속하여 제 몸을 지키고 법 깨닫기를 바라는 사람은 바른 법을 배우되 게을리 하지 말라. 먼저 제...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0회] 남에게 상처를 입고 싶지 않아요

제가 일을 계속하고 있는데 항상 뭔가 배우는 것을 하고 있어요 항상 배우는데 남들은 저보고 대단하다고 인정을 해주는 거 같은데 정작 저 자신은...

[법륜스님의 부처이야기] 28 인간관계를 잘 만들어 나가려면

부처님의 말씀 중에는 세속 사람들이 세상에 살면서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어야 갈등으로 나타나지 않고 또 이것이 속박이 되지 않고 오히려 행복의...

[법륜스님 즉문즉설 제 1123회] 인연과를 알면 인생이 자유롭다

즉문즉설에 앞서 청중들에게 들려주는 법륜스님의 말씀.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418회] 사람들과 편해지고 싶어요

주변 사람들이랑 대화하거나 할 때 저랑 대화를 하면 불편해하고 둘이 있으면 분위기가 어색해지고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제가 더 편하게 사람들이...